유통기한 지난 약 처리 및 보관 처리방법 환불가능여부 종류별 유통기간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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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처방을 받거나 약국에서 약을 구매를 하고 나면 나만을 위한 처방약이나 약국에서 구매한 약품들의 처리 보관 환불 또는 판매 가능 여부 및 약 종류 유형별 유통 기간을 정리를 해 보고자 합니ㅏ.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음식의 유통기한에 대해서는 민감한 편이지만 약에 대해서는 않는 것도 사실인데요 저희 집에도 여러 종류의 약들이 많이 있는데요 비상약 통에 소화제나 해열제 타이레놀 두통약, 라민실 무좀약, 화상연고 등의 약품 등을 보관 중에 있어서 같이 처리방법 환불 가능 여부 유통기한을 정리했습니다.

     

    구매한 약부터 처방 받았지만 복용을 중단한 약들도 버리지 않고 보관하는 경우 제약회사들은 약의 유통기한을 생산일로부터 보통 2~3년 이내로 정하고 있는데요 일반적으로 유통기한이 지난 약을 복용할 경우 고민을 하게 됩니다. 이 문제는 약 성분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에 유통기한이 지난 약을 복용하면 위험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순서

     

    1. 약 종류별 유통 기한(기간)

    2. 유통기한이 지난 약 구분하기

    3.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 골라내기

    4. 폐기할 약은 의약품은 약국, 보건소 수거함 처리하기

    5. 유통기간 지난 약 판매 환불 가능여부

     

     

    유통기한 지난 약 복용 가능 여부 처리방법 판매 가능 여부

     

    1. 약 종류별 유통기한 (기간) 

    약 종류별 유통 기한

     

    각 약 종류별 유통 기한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 개별포장 알약- 박스 개봉 후 1년
    • 조제 알약 -조제후 2개월
    • 시럽 - 개봉후 1개월
    • 병에 든 알약 - 개봉후 1년
    • 조제 가루약 - 조제후 1개월
    • 연고- 개봉후 6개월
    • 통에 덜은 연고 - 1개월
    • 투약병에 덜은 시럽 - 2~3주 이내
    • 안약 - 개봉 후 3주~1개월
    • 1회용 인공눈물 - 개봉후 1일
    • 소독약 - 개봉후 1개월

     

     

    유통기한이 지난 약의 효능은 어떨까요? 공식적으로 한 병원 사이트를 찾아보니 미국의 FDA 국방부의 사용기간 연장 프로그램 관련 글에서는 부대시설에 보관되어 있던 포장을 뜯지 않은 96종류의 약 1,122개를 테스트한 결과, 84%의 약이 유통기한 후 평균 57개월 동안 효능을 유지한 것으로 보고를 했는데요  또 다른 연구에서 항인플루엔자 과련 약품인 아만타딘과 리만타딘이 보관 후 25년 후에도 완벽한 효능을 유지하는 것으로 보고가 되기도 했습니다.

     

    또한 경구투여 감기약으로 많이 나오는 액체로 된 약물은 알약이나 가루로 된 약보다 유통기한에 더 민감한 것이 사실이라고 합니다. 

     

    이 내용만으로 보면 약의 종류에 따라 유통기한이 다를 것으로 보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 결과만 믿고 유통기한이 지난 약을 복용하는 것은 위험한 것이라고 합니다. 이유는 바로 약들은 밀폐된 용기에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서 최적의 상태로 보관이 되어야 하는 기준이 있기 때문이며 만약을 위해서라도 유통기한이 지난 약들은 모두 버리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합ㄴ디ㅏ.

     

    추가적으로 냄새나 맛이 이상한 경우 복용을 금지하고 집안에 두는 경우라도 개봉 후 오랫동안 방치해둔 약이 있다면 바로 처분하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첫걸음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유통기한 지난 약 복용 및 처리 방법과, 올바른 의약품 보관법 등 제일 궁금한 내용 중심으로 유통기한 지난 약을 복용해도 되는지, 버릴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내가 앓던 비슷한 증세라 아들딸 구별 말고 엄마 아빠까지 다 먹어도 되는지? 멀쩡해 보이는 약을 버리기엔 너무 아깝다고 느껴질 텐데요 천부당만부당 말씀이라는 거 꼭 아셔야 합니다. 

     

     

    유통기한 지난 약 처리
    유통기한 지난 약 처리

     

    저도 한번 무리하게 약을 멌다가 배탈과 오한을 느낀 적이 있고 고농 축성 약을 오랜만에 먹었다가 위에서 신물이 넘어오는 것을 경험하기도 해서 약 복용은 반드시 약국에 가지고 가서 문의를 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가글 또는 시럽의 경우 코로나19로 인해 가글류 등 구강 소독제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구강 소독제는 소독 성분이 있더라도 입안에 침과 섞이게 되는 경우가 많아서 시럽 약품과 유사하게 개봉 후 1개월 내 사용이 좋고 큰 용량보다 한 사람이 1~2주 소량 구입이 좋아 보입니다. 구강 내 처방되는 연고류와 가글류도 비슷한 기간 사용 내 사용이 권장이 된다고 합니다.

     

     

    2. 유통기한이 지난 약 구분해 골라내 처리하기 

    유통 기간 지난 약
    유통 기간 지난 약

    유통기한 지난 약 복용 시에는 부작용의 위험이 있는데요 위에서 개인적인 제 가족의 경험을 말씀드렸는데요 약의 실제 소비기한은 개봉 후에 더욱 줄어들게 되므로 약을 함부로 버려서는 안 되고 가능한 유통기한이 지난 약을 일반쓰레기나 변기에 버리게 되면 환경오염 등이 예상되므로 주변 약국이나 보건소 등 폐의약품 수거함을 이용하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연고류나 종이박스에 든 약 유통기한은 대략 3년, 병에 든 알약은 1년, 물약 형태는 6개월 정도, 안약은 1달 정도로 약이 상온에 노출되었을 때 변화가 있는 것을 기준으로 유통 기한이 점점 짧아지는 형태이고 개봉한 순간 많이 달라진다라는 점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3.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 골라내기

     

    나만을 위해 처방받은 약은 반드시 다른 사람이 먹으면 안 됩니다. 절대로 말입니다. 와이프가 아들 약을 같이 먹는 것을 보고 증상이 비슷하다고 먹었다가 구토를 한 적이 있습니다. 절대 의사가 처방 해준 약을 다른 사람이 먹게 해서는 안됩니다. 

     

    유통기한 지난 약 부작용 관련 유통기한이 지나면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약물로는 항생제 종류인 테트라사이클린이 있는데요 유통기한이 지난 약으로 테트라사이클린을 먹으면 판코니 범혈구 감소증이 생길 수 부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판코니 범혈구 감소증은 근위 세뇨관의 기능에 이상이 생겨 아미노산, 포도당, 인산, 중탄산염, 칼슘, 칼륨, 마그네슘 등 여러 물질이 소변으로 과다 배출되는 질환이며 필수 요소들이 모두 배출돼버려 대사성 신증, 저인 산염 혈증, 탈수, 구루병, 골다공증, 골연화증, 성장 지연 등의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4. 폐기할 약은 의약품은 약국, 보건소 수거함 처리하기

    유통기한 약 처리 약국
    유통기한 약 처리 약국

     

    약 봉투, 포장지, 캡슐은 따로 일반쓰레기로 버리고, 알약이나 가루약을 따로 구분해서 모아야 합니다. 연고처럼 분리하기가 힘든 약은 그대로 전용 수거함에 버려야 합니다. 유통기한 지난 약은 보통 약국이나 보건소에 가져다주면 된다고 하는데요. 약국뿐만 아니라 주민센터, 구청, 복지관 등 공공시설에도 폐의약품 수거함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또한 지난해 10월부터 공동주택도 폐의약품 집 중수 거일이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5. 유통기간 지난 약 판매 환불 가능 여부, 보관방법

    유통기한 지난약 환불 교환 판매
    유통기한 지난약 환불 교환 판매

     

    유통기한 지난 약 교환이 판매 환불 등은 절대 불가능합니다. 유통기한이 지났지만 개봉하지도 않고 사용하지도 않은 약이 아까울 때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교환이 가능한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유통기한이 지난 약은 상비약이든 처방약이든 교환 및 환불이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다면 오산입니다.

     

    유통기한 지난 약 판매는 어떨까요? 이는 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규칙 위반을 하게 되는 행위에 해당하므로 구매자는 해당 약국을 보건소에 신고가 가능하고 약국의 경우 3일 ~ 30일 사이의 영업정지 처분을 받게 된다고 하니 엄두도 내지 마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의약품 보관 방법은 고온, 다습하나 곳을 피하고 햇빛이 많이 들어오는 곳도 피하고 25 이하 서늘한 곳이 좋다고 하며 약 개봉 이후에는 용기를 절대 바꾸지 마시고 가능한 다른 사람에 에 주어서도 안되는 거 아시겠죠? ^^

     

    이상으로 약의 종류별 유통 기한 및 유통기한 지난 약 복용 및 처리와 판매 환불 교환 가능 여부, 의약품 보관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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