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I가격 비용 비교 MRI 검사 보험적용 여부 (뇌,허리,무릎,복부,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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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가 아프거나 어깨허리 디스크나 회전근육 등을 다쳐서 수술을 한 적이 있는데요 산재 신청을 하고 재활치료 전 mri검사 등을 했었는데요 MRI 가격 비용과 보험 적용 여부, mri로 알 수 있는 질환이 무엇이 있는지 정보를 정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일 궁금하신 내용은 MRI보험 적용이 어떤 부분에 되는지 저도 개인적으로 궁금했는데요 알고 나니 속이 시원해져서 저만 알기에 좀 그래서 우리 몸의 부분별 MRI 가격 비교 및 보험급여 적용 가능 여부 등을 정리를 했습니다. 보통 허리 뇌 무릎 복부 췌장 등

     

    참고로 먼저 MRI와 CT 차이점을 간단하게 설명을 드립니다.

     

    x레이의 경우는 2D 촬영이고 CT와 MRI는 3D 촬영이며, X선과 CT는 방사선 원리이고 MRI는 자기장 원리로 촬영을 하게 됩니다. MRI는 X선이나 CT와는 달리 비전리 방사선과 자기장을 이용하는 방법으로 인체에 거의 해가 없는 방법으로 신체 연부조직의 정보를 다양하게 스캔을 할 수 있는 검사 방법으로 한 가지 방법으로만 하면 10분이 걸리지 않습니다.

     

     

    다만 자장으로  전자기파를 쏘는 시퀀스로 다양한 결과를 얻을 수 있어서 여러 가지를 검사하는 경우는 한 시간이 넘을 수 있으며 인체를 단면으로 CT와 비교가 되며 방사능은 CT가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MRI의 경우 CT에서 안 나오는 병변이 다 나오는 것보다는 상호 보완 관계로 알려져 있으며 MRI로 더 잘 보이는 병이 있는 반면 CT로 더 잘 찾는 병명이 있어서 상호 보완관계로 보시면 됩니다. 

     

     

    MRI 뜻 / 검사 방법 / 검사 질환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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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 공명 영상이란 한국말을 뜻하는 MRI는 다들 한 번쯤은 엑스레이나 ct 검사 등을 해 보셨을 텐데요 MRI가 더 자세하게 몸의 상태를 확인을 할 수 있는 방법이기는 하지만 CT는 CT 나름의 병과 관련 검사를 하는 것이라 MRI와 상호보완 관계로 보는 방법으로 아시면 됩니다.

     

    MRI 촬영 원리

     

    자석으로 구성된 장치에서 인체에 고주파를 쏘아서 신체부위 수소 원자핵을 공명 시키는 원리로 각 조직에서 나오는 신호의 차이를 디지털 정보로 변환하는 기술이 MRI 원리인데요 한마디로 근육이나 인대와 같은 연부조직, 조영제와 같은 특별한 약물 없이도 고해상도의 혈관 영상을 촬영, 특히 뇌신경계 영상에서 뇌경색 같은 질환을 진단하는데 좋은 방법으로 보통 저의 경우도 허리 수술을 하기 전 촬영을 하고 수술 후 경과를 관찰할 때 한 번 더 촬영을 했던 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산재로 허리가 오랫동안 좋지 않았는데 처음에는 시술로 허리 디스크 수술을 서울 척병원에서 했는데요 디스크 정도가 심해서 디스크 수술을 칼을 대서 그다음 날 다시 하면서 Diam이라는 완충제를 300만 원을 넣었던 기억이 납니다.

     

    MRI 장점

     

    MRI는 X-ray와 같이 이온화(전리) 방사선 촬영이 아니라 인체에 무해한 것이 장점이며 환자 자세 변화 없이 횡축 방향, 종축 방향, 사선 방향 등의 영상을 자유롭게 촬영해서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자기 공명 영상 MRI 검사과정 MRI 검사 뇌졸중 뇌종양 척추질환 관절염 암 검사를 위해서 보통 진행을 하게 되는데요

     

    MRI 검사 전 주의 사항

     

    강한 자석을 이용하므로 자력에 영향을 받는 물건(안경, 시계 및 귀금속, 각종 카드류, 의치, 보청 기외 기타 금속 부착물)은 모두 따로 맡기고 촬영을 해야 하게 되는데요 MRI는 좁은 터널 같은 장비 안에 들어가 촬영을 합니다.

     

    혹시나 폐쇄공포증이 있는 환자는 사전 상담을 하시면 좋고 사람에 따라 촬영을 위해서 진정제 투여를 동의하에 하기도 합니다. 특히 심장박동기, 신경자극기, 달팽이관 이식 환자의 경우는 MRI 검사 시 의사와 상당을 꼭 해야 하는 것은 기본 상식인 것은 아시겠죠?? ^^

     

     

    MRI 검사로 진단하는 질환들

     

    MRI 검사로 주로 뇌질환, 척추 관련 질환, 근골격계 질환, 복부질환 등 4가지 병 관련 내용을 측정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저 개인적인 경우는 디스크로 인한 척추 수술, 근골격계 중 어깨 회전근육 2군데 수술을 할 때 촬영을 했던 것으로 기억이 있습니다. 

     

    뇌질환 MRI 촬영 가능한 병명은 뇌졸중(뇌경색, 뇌출혈), 치매, 뇌종양, 뇌 감염증, 뇌 기형을 진단하게 되며 척추질환의 경우는 추간판 탈출증(디스크), 척추질환(암, 염증), 외상성 변화, 척추 이상, 선천성 기형과 관련된 병 등을 진단할 때 근골격계 질환의 경우 연골 이상, 무혈성 괴사, 골암, 관절염, 연조직 이상 등을 촬영하며 복부질환의 경우는 종류별 장기의 암 진단 및 관련병의 진전 상태 등을 수술 이후 진단할 때 촬영을 하게 됩니다.

     

     

    MRI 촬영 부위별 비용

     

    MRI 가격 - 어깨, 허리, 무릎, 뇌 MRI 비용은? (2022) 이번 글에서는 뇌 MRI, 허리 MRI, 무릎 MRI, 어깨 MRI 등 다양한 부위에 적용되는 MRI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MRI 비용은 검사 부위에 따라, 건강보험 적용 여부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여러분들께서 MRI 비용으로 과도한 지출을 하지 않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저희 모두닥에서 뇌 MRI 비용, 허리 MRI 비용, 무릎 MRI 비용, 어깨 MRI 비용 등의 여러 MRI 가격을 조사해봤습니다!

     

    MRI 가격/MRI비용은? 최대 1,303,120원 평균 347,164원 최소 34,900원 모두닥에서 대한민국 정형외과,신경외과,마취통증의학과, 산부인과, 재활의학과,신경과,영상의학과 301곳을 조사한 결과 MRI가격의 평균은 347,164원이었습니다. MRI가격이 가장 비싼 곳은 1,303,120원이며, MRI가격이 가장 저렴한 곳은 34,900원입니다.

     

    MRI 부위별 검사 가격, MRI 촬영 병원

     

    MRI가격 촬영은 X-ray촬영, CT촬영보다 더 비싸므로 건강보험 적용 여부 확인을 해야 합니다.

     

    MRI 병원 TOP5 병원을 정리입니다.

     

    제가 수술을 한 병원은 서울 척병원이었는데요 병원 건물을 새로 지어서 미아 현대백화점 옆에 지어서 시설이 좋은 곳이고 다른 분점 병원은 의정부 등에도 확장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 척병원 : 서울 성북구 길음2동

    -주안 나누리병원 :  인천 미추홀구 주안4동 주안나누리병원 인천 미추홀구 주안4동

    -의료법인 나래 의료재단 나래 의원 :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양2동

    -버팀 병원 수원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망포 2동

    -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증진 의원 : 서울 송파구 잠실6동

     

    MRI 촬영 부위별 비용 가격대를 심평원 기준으로 정리를 해봅니다. 

     

     -뇌 MRI 비용

    -허리 MRI 비용

    -무릎 MRI 비용

    -어깨 MRI 비용

    -산부인과 MRI 비용

    -팔다리 MRI 비용

     

     

    1. 뇌 MRI 비용은 최대 140~89만 원, 최소 25만 원대로 평균적으로 29만 원 수준으로 보시면 됩니다.

     

    병원급에 따라 많은 차이를 보이기도 하는데요 대한민국 정형외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신경과, 영상의학과 등을 조사한 결과는 결과 뇌 MRI 비용은 평균 29만 원대였고 심평원에서 조사한 결과 46만 원대입니다.

     

    2. 허리 MRI 촬영 비용은 조사기관에 따라 부위에 따라 다를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아래로 대략적인 기준으로 보시고 실제로 병원에서 가격대를 추가 검사 시 추가 확인을 해보면 됩니다.

     

    -척추 흉추를 기준으로 최대 82만 원에서 최소 19만 원대이며 평균적인 허리 MRI 촬영 비용은 44만 원 정도입니다. 

     

    -척추 흉추 요천추 촬영 기준으로 최대 137만 원~최소 25만 원 수준이며 평균적으로는 58만 원대 정도입니다. 

     

    -척추 흉추 요천추 경추 척추강 기준으로 최대 136만 원~최소 35만 원 수준이며 평균적으로는 66만 원 정도입니다. 

     

    3. 무릎 MRI 촬영 비용은 최대 90만 원~최소 19만 원이며 평균적으로는 45만 원 정도입니다. 

     

    4. 어깨 MRI 촬영 비용은 최대 100만 원~최소 19만 원이며 평균적으로는 45만 원 정도입니다. 

     

    5. 산부인과 MRI 촬영 비용은 최대 11만 원~최소 3만 5천이며 평균적으로는 5만 원 정도입니다. 

     

    6. 팔다리 MRI 촬영 비용은 최대 52만 원~ 최소 3만 5천 원이며 평균으로는 3만 4천 원 정도입니다.

     

     

    MRI 촬영 유해성 여부

     

    MRI 촬영을 하게 되면 몸에 해로울까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MRI는 CT에 비해 더 세부적인 촬영 사진을 얻을 수 있고 방사선에서 자유롭다는 장점이 있으며 단점은 검사 과정이 다른 촬영법에 비해 약간은 더 불편하고 사람들이 많을 경우 기다려야 한다는 불편이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 검사 과정이 길고 촬영하는 기계 들어가야 하는 부분 때문에 꺼려하시는 부분 그리고 촬영 시 소음이 발생하기 때문에 귀마개를 착용을 하게 되는데요 좁은 곳에 들어가서 잠시 움직이지 않고 있어야 하는 등 폐소공포증 보유자들에게는 고민의 대상입니다.

     

    하지만 자기 장파 촬영기법으로 인체에는 무해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MRI를 못 받을 수 있는 경우도 있는데요 몸에 자성이 있는 것이 심어져 있는 경우는 MRI 검사는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의사와 꼭 확인 및 상담을 해야 합니다. 

     

    MRI 검사를 못하는 경우 : 인공달팽이관 장치, 인공심장박동기, 동맥류 결찰술가 되겠습니다.

     

    MRI 검사 건강보험 급여 가능 여부 질환 리스트

     

    MRI 건강보험 급여, 가능한가 궁금해하실 텐데요 심평원의 제2020-45호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 일부개정안을 보시면 됩니다.

     

    뇌 MRI의 급여 대상에 포함이 되는 경우 뇌질환 또는 뇌질환 의심증상이나 검사 상 이상소견이 있는 경우 뇌MRI의 급여 대상이 됩니다.

     

    뇌MRI 건강보험 급여 대상 리스트

     

    원발성 뇌종양, 전이성 뇌종양, 두개골 종양, 뇌혈관질환, 중추신경계 탈수초성 질환, 중추신경계 감염성 및 염증성 질환, 중추신경계 자가면역(면역이상) 질환, 이상 운동질환 및 중추신경계 퇴행성 질환, 신경계 기타 선천 기형, 치매, 뇌전증, 뇌성마비, 두부손상이 포함이 되며 수두증, 자간증, 전자간증, 안면경련, 삼차신경통, 두개골 조기 유합증, 성장호르몬 결핍증, 중추 성조 발사 춘기, 중추성 요붕증 등도 해당이 됩니다. 

     

    특정 조건을 만족할 때 뇌 MRI의 급여 대상이 되는 경우 리스트

     

    1. 두통, 어지럼 관련 검사 진행 및 검사 기록지가 있는 경우로 급격히 발생한 지속적인 심한 두통, 발열, 울렁거림(구토), 어지러움 중에서 2가지 이상을 동반하는 지속적인 두통, 기침, 힘주기 또는 성행위로 유발되거나 악화되는 두통, 군발두통 또는 전조를 동반하는 편두통이 있어 뇌의 이상 여부 확인 필요할 때, 소아 새로운 형태의 심한 두통, 암 면역억제 상태 환자에게서 새롭게 나타나는 두통과 중추성 어지럼증의 경우 

     

    2. 신생아의 경우 주산기 가사 중 신경학적 이상 증상 및 저산소성 허혈성 뇌증으로 뇌손상이 의심되는 경우

     

    3. 발달지연, 수면장애의 경우 위에 리스트로 거론이 된 뇌질환이 의심되어 임상적으로 의학적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한 경우

     

    4. 정신질환으로 외래 초발 또는 입원 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등이 뇌질환과 감별진단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경우

     

    5. 타 진단장비 이용이 불가로 MRI 촬영이 불가피한 경우로 신장기능 저하 환자 등 조영제 사용이 불가능한 환자, 임산부등은 적용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MRI 검사 급여 적용 회수 및 추가 촬영 가능 경우

     

    뇌 MRI의 급여 적용 횟수는 진단의 경우 1회이며 정확한 진단을 위해 특수촬영 등의 다른 촬영기법이 필요한 경우 추가 1회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추적검사나 수술, 방사선 치료, 항암치료를 시행하는 경우에 대해서는 시행 전 수술 및 방사선치료 범위결정 등의 치료목적으로 촬영한 경우 1회가 가능하고 수술 후 1개월 내 1회, 2~6개월 내 추가 1회, 7~12개월 내 필요시 추가 1회 등이 가능합니다.

     

    방사선치료 후의 경우는 1~3개월 경과 후 1회가 가능하며 항암치료 중에는 2-3주기 간격으로 가능하며, 추적검사 및 뇌졸중 및 일과성 허혈발작의 경우 1개월 내 1회, 2~12개월 내 추가 1회 급여 적용 추가가 가능합니다.

     

    진단, 추적검사 이후의 장기 추적검사의 경우 뇌혈관질환은 1회/년 2년간, 그 이후 1회/2년 4년간 가능하며, 양성종양의 경우 년 1회로 2년간 가능하며 그 이후 2년에 1회로 최대 10년까지 가능합니다.

     

    악성종양의 경우는 년 2회로 2년간 가능하며 그 이후 년 1회 추가로 가능하며 만 18세 이하에서 진단받은 소아청소년 암은 년 4회 적용이 가능하며 5년간 또는 완치 시까지 적용이 가능합니다. 

     

    다발성 경화증의 경우는 년 1회, 발달지연은 만 3세 이하 진단 시 년 1회 최대 만 6세까지 적용이 가능하며 만 4세 이상에서 진단받은 경우 필요시 최대 3회까지 적용이 가능하니다.

     

    물론 뇌 MRI 건강보험 급여의 산정기준은 해당하는 병명에 대해 표준영상이 있어야 하고 판독의가 판독소견서 작성 및 비치한 경우에 해당하므로 결론은 의사진단이 꼭 있어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전문의 상담시 문의를 하면 됩니다.

     

    뇌MRI 건강보험 급여 적용의 경우 적용 내역 병명 리스트는 시간이나 국가의 관리 기준이 연도별로 변할 수 있기 때문에 본인이 받는 MRI가 급여로 적용되는지 꼼꼼한 확인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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